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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8일 예비사회적 기업 (사)아트애비뉴컴퍼니를 방문했습니다.

2010년 '영남 음악 진흥원'으로 시작해 2012년 2월 (주)대구MBC와 협약하여
MBC교향악단을 창단하면서 '아트애비뉴컴퍼니'로 변경하였습니다.
안지훈대표를 포함한 총 34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사업내용으로는
첫째, 공연기획사업
둘째, 단체운영사업
세째, 문화예술 교육사업
넷째, 축제개발사업이 있습니다.
공연기획사업은
MBC정기연주회 6회, 특별연주회 5회로 총 11회정도와 오페라, 뮤지컬 갈라콘서트등 의 공연기획을 하고있습니다.
문화예술 교육사업으로는
보건복지부지원 바우처 지정기관으로
수성구(예술더하기희망사업)와 경산(희망오케스트라사업)이 있습니다.
악기와 차량이 무상지원되며 월2만~6만원의 저렴한 수업료로 주1회 2시간씩 진행됩니다.(MBC교향악단 홈페이지 참고)
2013년 5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으로 수성아트피아와 공동으로
'꿈의 오케스트라'사업도 시작해 오케스트라수업을 진행중이며 년 2회 발표회가 가지고 있습니다.
2013년 대표적인 공연으로는 대구학생문화센터 26회공연과 '한여름밤의 음악회' '시네마뮤직콘서트'등이 있습니다.
사회환원차원에서 연간5회정도 목표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하여 수성구와 경산지역을 중심으로 공문발송 후 신청받은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무료 오케스트라 연주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안지훈대표는 영남대음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예술행정학을 전공중입니다.
"대구는 최대음악대학을 갖추고 많은 예술인재들이 배출됨에도 뛰어난 인재들이 지방으로 유출되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래서 예술인들을 매개체로 기존의 음악보다는 콘텐츠를 재생산해서 예술행정이 많아져서 제안활동을 활발히함으로써
예술인재들의 일자리창출과 지역문화발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는 예술적 재량과 사회공헌도등 후원받을 수 있는 여건을 토대로 기업의 지원을 받아 민간재단법인
으로 키우고 싶다"
대표님의 예술인으로써의 자부심과 책임감, 꿈이 꼭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번지 5층 경영사업국
전화 : 070 -7518 -8476 (평일 9시~오후 6시)
홈페이지 : www.mbcsy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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