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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을 소개합니다.
늘 최상의 공연으로 지역사회 음악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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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지휘자
진솔

지휘자 진솔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독일 만하임국립음대에서 수학 후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 캄머오케스터 하일브론, 남독일 필하모니 콘스탄츠, 불가리아 플로프디프 주립 오페라단 오케스트라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이러한 활약을 두고 독일 언론 ‘슈배비쉬’지는 그를 “앞으로 꼭 주목해야 할 지휘자이자, 자유로운 지휘봉 놀림을 가진 신예”라고 평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터키 에스키셰히르 시립교향악단의 ‘세계국제여성의날’ 기념 공연과 정기 공연에 초청받아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잊을 수 없는 음악의 향연”이라는 평가와 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국악관현악단, 경기필하모닉, 부천필하모닉, 대전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등 여러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현대음악의 해석과 연주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ARKO한국창작음악제,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공연예술창작산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작곡콩쿠르, 대한민국실내악작곡제전, 오작교 프로젝트 및 다양한 창작 오페라 등에서 지휘자로 참여하여 현대음악 스페셜리스트로도 평가받고 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로 게임음악을 무대에 올리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설립한 게임음악 전문 플랫폼 ‘플래직’의 대표이사이자 예술감독으로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포켓몬코리아,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외의 여러 게임사들은 물론 한국게임산업협회, 게임문화재단 등 기관들과의 정식 계약을 통해 게임음악 공연을 기획하는 등 문화의 새로운 영역을 확장하고자 노력하며 저작권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혁신적 성과들을 통해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다큐프라임’ 등 방송 프로그램과 IBK기업은행 등 TV 광고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구 대구MBC교향악단),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 클래식 전문 연주단체 ‘아르티제’의 예술감독이자 국내 민간 단체 최초로 말러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는 프로젝트 ‘말러리안’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는 등 클래식 음악부터 창작 현대음악, 창작 국악관현악, 그리고 오늘날 새롭게 태어난 예술 분야인 게임음악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맹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새롭게 도약하고자 2022년에는 베를리너 심포니커와 네덜란드 테르뉴젠 페스티벌 및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에서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2023년에는 체코 드보르작홀과 오스트리아 빈 무직페라인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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