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 DMSO 소개 > 전임지휘자
대구 MBC 교향악단을 소개합니다.
늘 최상의 공연으로 지역사회 음악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페이스북으로 전송 트위터로 전송
 
전임지휘자
진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독일의 지휘자 마틴 베어만(Martin Behrmann), 김홍수, 김성기 교수(작곡)를 사사했다.

그 후 2012년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여름음악캠프(Salzburg Mozarteum Sommerakademie)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오케스트라 지휘에 발을 내딛었고, 독일 만하임국립음악대학교에서 독일의 지휘자이자 작곡가인 클라우스 아르프(Klaus Arp) 교수의 마지막 제자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논문주제: 슈만 교향곡 4번의 두 가지 판본(1841/1851) 및 구스타프 말러 판본 비교) 2014, 15년 독일 Dirigentenpodium Badenwuertemburg에서 우수지휘자로 선정되어 Kammerorchester Heilbronn 를 지휘하였고 2015년 11월 독일 Baden-Badener Philharmonie와 함께 성공적인 데뷔 연주회를 선보였다.

불가리아 The Symphonic Orchestra of State Opera - Plovdiv, 독일 Sueddeutsche Philharmonie Konstanz 외 해외 다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독일의 신문 Schwaebische에서 평론가 Gunter Vogel과 Jutta Barsch로부터 “앞으로 꼭 주목해야 할 지휘자”, “자유로운 지휘봉 놀림을 가진 신예” 등으로 평가받았다.

국내에서는 경기필하모닉, 모스틀리 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등을 지휘하였고, 이화부부(백병동), 봄봄(이건용) 등 오페라와 ACC 국제콩쿠르, 범음악제 등을 지휘하며 현대음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독일 Ludwigshafen Pfalzbau 극장의 Beethovenchor 코레페티투어, Collegium Musicum Mannheim 객원지휘자, 서울모네챔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의 초청지휘자,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현재 대구MBC교향악단 전임지휘자, 아르티제/말러리안 예술감독과 동시에 다양한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또한 (주)플래직 대표이사로서 음악과 게임을 접목한 플랫폼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