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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을 소개합니다.
늘 최상의 공연으로 지역사회 음악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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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지휘자
진솔

도전적인 행보를 보여주며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지휘자 진솔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졸업 후 2015년 독일의 바덴바덴 필하모니를 지휘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하였다.
그 밖에 캄머오케스터 하일브론, 남독일 필하모니 콘스탄츠, 불가리아의 플로프디프 주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해외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당시 독일 신문 ‘Schwäbische’에서 “앞으로 꼭 주목해야 할 지휘자”, “자유로운 지휘봉 놀림을 가진 신예” 등으로 호평받으며 기대를 모았다.

2019년 여성으로서는 드물게 터키 에스키셰히르 시립교향악단의 정기 공연에 두 차례 초청받아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잊을 수 없는 음악의 향연”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2012년 근현대음악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전문 연주단체 ‘아르티제’를 창단했다. 그 후 아르티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간단체 최초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에 도전하는 오케스트라 ‘말러리안’을 기획하여 매년 꾸준히 공연해 왔고 2022년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현대음악의 지속 연주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는 백병동의 “이화부부”, 이건용의 “봄봄”, 김주원의 “사막 속의 흰개미”, “레테”, 신동일의 “로미오 대 줄리엣” 등 다양한 현대 오페라들과 아르코 창작음악제,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공연예술 창작산실, 대한민국실내악작곡제전, 오작교 프로젝트 등에 초청받아 다수의 창작 현대음악을 지휘하였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작곡가들의 창작 작품이 꾸준히 연주되도록 발굴하거나 협업하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기획하고 있다.
그는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어 클래식 음악의 확장과 융합 콘텐츠 부문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국내 최초의 게임 음악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플래직’을 설립하고 해외 게임 기업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하여 국내의 NC소프트, 넥슨, 펄어비스 등 여러 기업과의 공식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저작권 클린 캠페인을 펼치며 공연 기획 및 컨텐츠 개발, 편곡자 양성 등에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국내의 KBS교향악단, 국립교향악단(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을 지휘했으며, 2022년에도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 전임지휘자로 서울과 대구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고, 2019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하의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2020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의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위촉되어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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