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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MBC 교향악단을 소개합니다.
늘 최상의 공연으로 지역사회 음악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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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작곡가
진규영

통영시 출생 (1948-)
통영고등학교 졸업
서울 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졸업
현재, 영남 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명예교수

 

ISCM 한국지부 위원장, 범 음악제 고문, 한국음악협회(사) 작곡이사, 한국작곡가협회(사) 이사장, ACL 한국지부 위원을 역임했으며 대구 현대음악제 상임고문, ISCM한국지부 명예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국내에서는 동아콩쿨(1970년)과 대한민국 작곡상(1990년), 한국음악상(2006)을 수상했으며, 국외에서는, ISCM세계음악제(2001), ACL.아시아국제음악제(2000), 미국의 루이빌음악제(1992), 일본의 센다이국제음악제(1992)에서 입선한 바 있다.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의 음악을 담당했고 유인촌극단의 음악극 “홀스또메르”에서 음악 감독을 맡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명상”(대한민국 작곡상 수상) "IN THE ORIENT"(2001 ISCM세계음악제 입선), “삼각”(미국 루이빌 음악제 입선), “반야”(일본 센다이 국제 현대음악제 입선, 헝가리 미니 페스티발 참가), “대금소리”(1999년 ACL 국제현대 음악제 입선, 폴랜드 모자이코 국제음악제 위촉작품), 천 상병의 시에 붙인 “4개의 노래”(SEOUL SINGERS SOCIETY 위촉작품), “두개의 선”(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국제 음악제 "Musical Spring"초청작품), 6인의 타악기 주자를 위한 “고도의 정경”(크라카우 타악기 앙상블 위촉작품), 관현악을 위한 “남해”(부천시향 위촉작품),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대지의 미래"(The future of the ground-일본 도꾜 필하모니 위촉작품)) 등이 있다.

 
전임작곡가
지성민

서울대학교 작곡과 (사사 이신우) 졸업,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 작곡 석사 최우수 졸업 (Universitat fu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Graz MA Komposition, 사사- Klaus Lang)외 극음악 작곡 석사 수료(MA Musiktheater Komposition candidate, 사사 - Klaus Lang)

KLK Symphony Orchestra, Divertimento Ensemble, Szene Instrumental, Ensemble Schallfeld, Neo Quartet, Quki Ensemblee, Ensemble Kwartludium, Names Ensemble, beschauung/ beschallung festival(2013,2014 Austria), Impuls Academy (2015, Austria), 27th International Festival of Krakow Composers (2015, Poland), London Ear Festival (2018, UK) 등 유럽의 여러 앙상블, 페스티벌, 세계적인 연주단체들로부터 선정되거나 위촉을 받고 공동작업을 하였으며, Wiener Kunstlerhaus에서의 연주, 2013년과 2014년 2회에 걸친 유럽 10개 도시 순회연주 (Quki Ensemblee 위촉)등 100여회의 연주 외에도 다수의 곡들이 ORF- O1 오스트리아 국영 라디오 (2014, 2015, 2016), 영국 BBC 3 Radio, Radio Slovenija-ARS 슬로베니아 국영 라디오, Radio Helsinki 등에서 방송, 초청 연주 되거나 초청작곡가와 즉흥연주자로서 조명되었고, 오스트리아 Kirchenchor ST. Vinzenz와 지휘자 David Wohlhart의 Mozart 미사곡 연주에 파이프오르간 연주자로서 초청받기도 하는 등 다양한 영역의 예술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바이올린 협주곡 등으로 일신작곡상을 수상하고 새로운 작품을 위촉 받음으로써 여러 언론 매체들의 주목을 받고,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작곡가 중 한명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피아노 협주곡으로 우크라이나의 Orient/Occident국제작곡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고, 피아니스트 Anna Ivanchuk과 KLK Symphony Orchestra에 의해 연주 되었으며, 이탈리아의 저명한 출판사인 Aldebaran Editions에서 그의 피아노 협주곡 악보가 출판되는 등 오케스트라 작곡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외에도 위상수학과 음악적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수년간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독자적인 음악적 어법을 작품과 연구보고서로 동시에 인정 받아,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물리학자 Christian Doppler의 과학연구재단이 수여하는 Doppler 작곡상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영국 London Ear 콩쿠르 3위 입상, ORF-O1 오스트리아 국영 방송국이 주최하는 탈렌테뵈어제(Talenteborse)작곡상 파이널리스트, 유럽 ERPS Biennale2016 콩쿠르 본선지정곡 선정 및 독일 출판사 edition-tre-fontane 출판, 2018 오작교 작곡가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향 리딩세션(진은숙 선정, Kwame Ryan 지휘 2016), TheHouseConcert 초청 리사이틀(서울문화재단후원, 2014), 강석희음악연구소 선정 (Ensemble TIMF연주, 2014),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 부산창작관현악콩쿨 대상 수상 등 여러가지로 활동 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작곡가로서의 미학적 위치와 정교한 작곡기법 등을 인정 받아 오스트리아 그라츠 시에서 수여하는 음악상(Musikforderungspreis der Stadt Graz)을 수상 했다.

그의 예술가로서의 활동은 오스트리아 최대의 기업 중 하나이며 가장 앞서 나가는 예술후원자인 AVL社의 Helmut List 회장의 인정을 받고 그의 추천을 통해 AVL 문화재단에서 후원을 받았으며, 오스트리아 주정부와 주한오스트리아 대사관의 후원도 받았다.

현재 국제현대음악제인 iN Festival - internationalcontemporarymusicfestival과 현대음악앙상블 ensemble iiiiiiiii 의 총감독 겸 상임작곡가, 대구MBC교향악단의 전임작곡가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