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시민들에게 문화 향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클래식 음악회를 통해 정서 함양과 문화 감성 개발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특히, 40여 회의 정기 연주회를 진행하며 순수 예술을 지키고 창작 기획 공연을 통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2015년, 유럽 3개 도시에서의 투어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후 중국(내몽골), 독일(함부르크), 터키(에스키세히르), 캄보디아(프놈펜), 태국(푸켓),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등에서 교류하고 연주하며 해외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수성아트피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의 상주 단체로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2026년 국내·외적인 활동과 더불어 대구·경북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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