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성 아트피아에 공연보러 갔다가 베토벤 마스터 시리즈를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평소에 '라 트라비아타' 1막 전주곡을 좋아하는데 직접 들어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시작할때 나오는 바이올린 소리에 소름이 돋았어요.
베토벤 교향곡 거의 다 들어봤는데 4번은 이번에 처음 들어봤습니다.
해설자가 잠깐이라도 해설을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크린에 가사를 띄워 주셨으면 더 감동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들어 본 적이 있는 곡이라 해도 가사를 외우고 있진 않으니 감동이 반감되었던 것 같습니다.
8월에 있는 베토벤 마스터 시리즈3도 갈 예정입니다.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감사히 잘 봤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공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