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7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콘서트 yu & me> 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대구도시철도 2호선 연장개통을 기념하는 mbc축하음악회로 영남대학교(총장 이효수)가 주최했고 인터넷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동훈, 윤윤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부활, 다비치, 바비킴, 노사연, 보이프렌드, 나인뮤지스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했고 뮤지컬 배우 남경주, 재즈듀엣 라 듀오, 바리톤 김동규, 태너 이현, 소프라노 최윤희, 정승원의 클래식무대가 이어졌다. 대구MBC 교향악단(지휘 김지환)이 함께했고,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대구스타일' 무대도 열렸다. <콘서트유앤미> 공연은 29일 토요일 오후11시(프로그램 '세바퀴' 대체) 대구MBC를 통해 8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