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교향악단 제14회 정기연주회가 12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을 정민의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협연으로 연주한다. 2008년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롱-티보 국제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한 신지아는 한국의 대표적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070-7518-8476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1111.0102208035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