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교향악단 유럽 투어
대구MBC교향악단 MBC솔로이스츠 단원들이 유럽 투어 일정에 올랐다.
이번 투어는 독일의 작곡가인 한스 베르너 헨체 재단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대구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유럽 3곳에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황성호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장과 박성미 대구가톨릭대 강사의 작품, 독일의 작곡가 Cord Meijering, Volker Blumenthaler, Hans Werner Henze의 곡을 연주한다.
공연은 지난 27일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한차례 진행됐으며, 다음달 1일과 4일에 이태리로마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각각 열린다.
대구MBC교향악단 관계자는 “독일과 이태리 로마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이번 공연은 대구MBC교향악단의 단독 초청 무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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