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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18·22일 작곡가 만남의 장
대구MBC교향악단의 ‘신진작곡가의 밤’과 ‘국내작곡가초청시리즈 시즌1’이 오는 18일과 22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대한민국 창작음악 진흥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획한 지원 사업으로 진행된다.
18일 열리는 신진작곡가의 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획한 오작교 프로젝트의 하나로 전국 젊은 작곡가들이 참여해 새로운 창작음악으로 초연될 예정이다.
22일 열리는 국내작곡가초청시리즈 시즌1에서는 대구MBC교향악단의 전속 작곡가 진규영, 최명훈을 비롯해 작곡가 권은실, 이재진, 이종희, 정현수의 창작곡이 연주된다.
특히 전임 작곡가 최명훈의 곡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퍼커셔니스트인 심선민이 협연해 열연하게 된다.
한편 대구MBC교향악단은 2016년 수성아트피아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됐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올해로 5년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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