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 커뮤니티 > 보도자료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의 커뮤니티!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고 고객 한분한분의 소리까지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페이스북으로 전송 트위터로 전송
    제목 : 2016년 03월21일 수성아트피아 신춘음악회…클래식·팝송·가요 넘나드는 세 바리톤 '천상 목소리'
작성일 :
2016년 3월 24일
조회수 :
10012
첨부파일 :
없음

수성아트피아가 봄꽃 향기와 함께하는 신춘음악회를 26일(토) 오후 5시 용지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신춘음악회에는 바리톤 고성현, 우주호, 한명원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로 세월과 무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안치환이 함께한다. 이 외에도 백윤학이 이끄는 대구MBC교향악단과 TBC`수성아트피아 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해 오페라 아리아부터, 가곡, 크로스오버, 팝, 가요 등을 연주한다.

신춘음악회의 1부를 책임질 3명의 바리톤은 국제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악가들이다. 고성현은 드라마틱 바리톤으로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전 유럽과 미국, 러시아 등에서 호세 쿠라, 로베르토 알라냐 등 세계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함께 오페라 무대에 출연한 정상급 가수다. 우주호는 로마국립극장에서 ‘라트라비아타’와 ‘팔리아치’로 데뷔한 후 국립오페라단 및 이탈리아 오페라 축제 등에 출연했다. 한명원은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했으며, 베르디국제콩쿠르 최연소 1위와 베르디의 목소리란 뜻의 ‘Voce Verdiano’상 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유럽 오페라 무대에 서고 있다. 세 사람은 오페라 아리아, 가곡과 함께 평소 무대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팝송과 가요를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TBC`수성아트피아 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씩씩한 목소리로 시작되는 2부에는 가수 안치환이 출연한다.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마른 잎 다시 살아나’를 통해 싱어 송 라이터로 활약했던 안치환은 기존 민중가요의 특성에서 벗어난 ‘개인의 이야기’를 포크록 어법으로 담았고, ‘내가 만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1997년 발표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치환은 이날 ‘광야에서’ ‘내가 만일’ ‘사랑하게 되면’ ‘오늘이 좋다’ 등 히트곡들을 부른다.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8세 이상 입장 가능. 053)668-1800.

조두진 기자 earful@msnet.co.kr

이전글 : 2016년 03월22일 ‘음악으로 전하는 봄의 향기’
다음글 : 2016년 03월17일 안치환과 고성현의 스리 바리톤 ‘한 무대’…26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신춘음악회




 
   
(사)아트애비뉴컴퍼니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로19길 23-1, 4층 / 경북 경산시 경산로259, 2층
대표:김재혁 / 사업자등록번호 : 502-82-20153 / TEL : 010-2510-8476 / FAX : 0505-555-2513
Copyright(c) Daegu International Symphony Orchestr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