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 커뮤니티 > 보도자료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의 커뮤니티!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고 고객 한분한분의 소리까지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페이스북으로 전송 트위터로 전송
    제목 : 2018년 07월 09일 “작가들의 미술 작품 해설 “클래식과 함께 감상해요”
작성일 :
2018년 7월 18일
조회수 :
10059
첨부파일 :
없음

‘미술관 프라이빗 살롱 콘서트슬로우아트 공연 ‘청년·중견작가’전 작품 무대위 ‘13·20일 대구문예회관 전시실


2018.07.09
        

해설 김석모
해설 김석모

지휘 진솔
지휘 진솔

피아노 김성연
피아노 김성연


프라이빗한 콘셉으로 지역 클래식음악 및 미술 애호가들을 위한 공연이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3일과 20일 오후 8시 전시실에서 ‘미술관 프라이빗 살롱 콘서트 슬로우아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선보인 ‘미술관으로 간 음악회’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미술관 전시가 끝난 시간부터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공연은 ‘2018 올해의 청년ㆍ중견작가’전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 해설과 동시대 미술의 흐름에 대해 듣고, 작품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해설은 큐레이터 김석모 포항시립미술관학예실장이 맡는다.

13일에는 대구MBC교향악단(지휘 진솔)이 사무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와 비발디의 ‘사계’의 ‘여름’을 오프닝으로 열고 두 번째 무대에서는 피아졸라의 ‘아디오스 노니노’, ‘탱고’, ‘망각’을 메들리로 들려준다. 
또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와 영화 OST로 사용된 클래식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20일에는 지역 출신의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김성연이 출연해 쇼팽의 ‘녹턴 야상곡’을 시작으로 슈만의 ‘어린이 정경’ 중 ‘미지의 나라와 사람에게, 꿈’을 연주하고 마스네의 ‘피아노를 위한 두 개의 소품’ 중 ‘검은 나비, 흰 나비’, 이삭 알베니즈의 ‘여행의 인상’, ‘작은 마당에서 들려오는 속상임’, ‘해변에서’ 등을 연주한다. 

최현묵 관장은 “새로운 타깃의 관객층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
시간에 쫓겨 진정한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요즘 너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시간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음악과 미술을 관찰하고 즐기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9세 이상 관람가, 전석 5천 원, 문의: 053-606-6135.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전글 : 2018년 07월 10일 전시ㆍ해설ㆍ음악…나만의 속도로 즐기기
다음글 : 2018년 07월 0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프라이빗 살롱 콘서트_슬로우 아트'개최




 
   
(사)아트애비뉴컴퍼니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로19길 23-1, 4층 / 경북 경산시 경산로259, 2층
대표:김재혁 / 사업자등록번호 : 502-82-20153 / TEL : 010-2510-8476 / FAX : 0505-555-2513
Copyright(c) Daegu International Symphony Orchestr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