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교향악단과 아트애비뉴컴퍼니가 주관하는 ‘MODERN CLASSIC 3 & NEW STAR 8’이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20일 오후 7시에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오작교프로젝트(오케스트라와 작곡가 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전속 작곡가(진규영, 지성민)와 전국의 젊은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대구MBC교향악단 전임지휘자 진솔의 지휘로 진규영의 ‘Arirang Fantasy’, 생상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Op.28’ ‘피아노 협주곡 No.2 1악장’,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No.2 1악장’, 포퍼의 ‘폴로네이즈 협주곡 Op.14’,바버의 ‘바이올린 협주곡 Op.14 1악장’,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No.2 1악장’을 선보인다.
채지원(바이올린·사진), 김상민(피아노), 남가영(피아노), 장하은(피아노), 김자영(첼로), 황보영(바이올린), 양민제(피아노), 장민진(피아노) 등이 출연한다. 전석 2만원. 070-7518-8476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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